다이아 멤버들이 떡국 끓이기에 나섰다.
1일 오후 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v앱에서 다이아는 '다이아가 떡국 만든다고 전해라'라는 제목으로 떡국 만들기에 나섰다. 이들이 떡국을 만든 이유는 바로 '프로듀스101'에 출연중인 다이아 멤버였던 채연과 희현 (캐시)를 위한 것.
그동안 프로듀스101의 합숙 등으로 인해 오랜만에 멤버들을 만나게 된 채연과 희현 (캐시), 그리고 다이아 멤버들은 두명을 응원하는 기념과 함께 새해 떡국을 직접 끓여 서로 나눠 먹으며 새해 덕담과 함께 응원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들은 오랜만에 만난 기념으로 일곱명이 뭉친 깜찍하면서도 귀여운 셀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새해를 맞이한 다이아는 앨범 준비 및 휴식을 가질 예정이며 Mnet 프로듀스101 출연중인 채연과 희현 (캐시)는 프로듀스101을 통해 이달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