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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차 대회에서는 국내 주요 기업 소속 57개팀의 직장인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우승을 차지한 삼성전자팀과 준우승 효성팀은 예상을 뛰어넘는 화려한 경기 운영과 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직장인들의 축제인만큼 본선 경기인 4강 및 결승전이 진행되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는 회식 분위기로 꾸며진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도 치킨과 맥주가 제공돼 경기를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회식비 100만원이 지원되며, 준우승팀에게는 회식비 50만원이 수여된다. 나머지 본선 진출 2개 팀도 각각 20만원씩의 회식비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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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열리는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 4강전에 나갈 4개팀이 가려진다. 토너먼트 4강 및 결승은 3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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