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라디오스타'에 연기파 배우 4인방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한다.
5일 MBC에 따르면 그 동안 드라마 속에서 부드럽고 젠틀맨 이미지로 어머님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태성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개그맨 못지않은 과감한 슬랩스틱 몸 개그를 연이어 선보이는 등 물오른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해 또 다른 '예능 보석'의 탄생을 알렸다.
야구선수 출신으로 김승우, 현빈, 박서준 등 대한민국에 내로라하는 미남배우들과 함께 '플레이보이즈' 연예인 야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태성은 해외 전지훈련을 가던 중 이름 때문에 생긴 웃지 못 할 일화를 공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태성과 함께한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은 6일 오후 11시 10분에 볼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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