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세훈, 11일 '슈키라' 일일 DJ…려욱 빈자리 채운다
그룹 엑소의 멤버 첸과 세훈이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 일일 DJ로 나선다.
5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첸과 세훈이 오는 11일 KBS 쿨 FM '슈키라' 려욱을 대신해 일일 DJ로 라디오를 진행한다. 려욱이 이날 스케줄 관련으로 자리를 비우게 되는데, 후배 첸과 세훈이 지원에 나서는 것.
한편 엑소는 지난해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과 남자 그룹상, MBC 방송연예대상 가수부문 인기상 등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