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구라가 대상을 탄 소감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으로 연기파 배우 4인방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했다.
앞서 김구라는 2015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에 MC들은 "대상 받으러 가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냐"고 놀렸고, 김구라는 "한국 방송 시스템에서 가능한 일이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윤종신은 "때 늦은 이야기지만 쫑파티 때 3팀을 불렀다"고 말했다.
특히 규현은 "친구가 세어봤는데, 구라형이 당시 '사실은'이라는 말을 20번을 이야기 했다더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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