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주요 사업분야에서 정보보호체계 인증을 받으며 안전성 높은 서비스 역량을 입증했다.
SK네트웍스는 자동차/패션/호텔 사업과, 관련 온라인 사이트 (해피오토멤버스닷컴/SK패션몰/워커힐 홈페이지)가 '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PIMS는 방송통신위원회가 기업이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보호조치를 제대로 구축했는지 점검하는 제도이다. 또한 ISMS는 기업의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관리하는 종합적인 보안 시스템 인증으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가 관리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등이 인증기관으로 있다.
이번 정보보호체계 인증으로 SK네트웍스는 자사의 우수한 정보보호 수준을 알렸으며, 특히 PIMS의 경우 렌터카/패션/호텔 사업 모두 업계 최초로 인증을 취득한 것이어서 SK네트웍스의 소비재 사업 분야 고객들의 신뢰를 한 차원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인증 심사업무를 수행한 한국인터넷진흥원 관계자는 "한 기업이 여러 서비스 분야에서 PIMS와 ISMS를 동시 획득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SK네트웍스의 자발적인 정보보호 의지와 고객 중심적 서비스 마인드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호정 SK네트웍스 개인정보보호 관리 책임자(CPO)는 "당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외부공격으로부터 정보자산을 지키기 위해 전문부서를 두고 정보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서비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투자와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PIMS는 방송통신위원회가 기업이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보호조치를 제대로 구축했는지 점검하는 제도이다. 또한 ISMS는 기업의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관리하는 종합적인 보안 시스템 인증으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가 관리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등이 인증기관으로 있다.
Advertisement
금번 인증 심사업무를 수행한 한국인터넷진흥원 관계자는 "한 기업이 여러 서비스 분야에서 PIMS와 ISMS를 동시 획득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SK네트웍스의 자발적인 정보보호 의지와 고객 중심적 서비스 마인드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