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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서재혁은 "저는 어떤 사람인가"라고 물었다. 그는 '이 곳에서는 사람은 보지 않고 범죄만 기억하더라. 나는 영원히 사형수로 기억되겠죠"라고 말했다. 서진우는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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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원인이 전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몇 가지 유전자적인 위험인자가 밝혀졌다. 21번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다운증후군(몽고증) 환자에서는 중년기만 되면 거의 모두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의 변화를 보인다. 21번 염색체에 있는 아밀로이드 전구단백질(APP)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 65세 이전에 치매가 나타나는 조발성의 가족성 알츠하이머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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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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