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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자로서의 속내를 내보였다. 그는 "(연기자로서는) 아직 멀었다. 이제 스물여섯인데 쌓아갈 시간들이 아직 많이 남았다"며 "나도 나에게 기대를 한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스스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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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의 남자다운 매력을 담은 화보는 1월 7일 발행된 하이컷 165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월 1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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