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토)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여자 멤버들이 마지막 권법으로 백학권 수련에 나선다.
백학권은 소림사의 오대권법 중 하나로 백학의 우아한 동작과 강력한 공격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분에서도 김병만, 육중완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진행하게 됐는데, 특히 그동안 에이스다운 실력을 뽐내며 모든 대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던 '나홀로 4연승'의 주인공 구하라가 어느 팀을 선택할 지에 관심이 쏠렸다.
구하라는 오랜 고민 끝에 유이, 페이와 함께 육중완 팀장을 선택했고, 육중완은 '걸그룹 에이스 3인방'이 모두 자신을 선택하자 승리를 확신했다.
하지만 막상 에이스 3인방은 '기합소리'에 더 치중하는 육중완 때문에 연습에 집중하기 힘들었고, 오히려 김병만 팀의 열등반 멤버들이 눈에 띄게 성장한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4연승의 신화' 구하라가 끝까지 '승리의 여신'으로 남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9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번 방송분에서도 김병만, 육중완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진행하게 됐는데, 특히 그동안 에이스다운 실력을 뽐내며 모든 대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던 '나홀로 4연승'의 주인공 구하라가 어느 팀을 선택할 지에 관심이 쏠렸다.
Advertisement
하지만 막상 에이스 3인방은 '기합소리'에 더 치중하는 육중완 때문에 연습에 집중하기 힘들었고, 오히려 김병만 팀의 열등반 멤버들이 눈에 띄게 성장한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