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해피투게더3' 김종국이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등 터보 완전체와 채연, 티아라의 은정과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외모 느낌은 그냥 윤은혜같은 스타일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핸드폰에 여자 연예인 번호가 10개가 안된다. 신봉선, 송지효, 손나은 번호가 있다. 손나은은 체육관 물어본다고 해서 알려줬다"며 "내가 먼저 물어본 연락처는 없다. 윤은혜는 번호가 바뀐 거 같더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종국은 "마지막 연애도 1년이 넘었다. 여자에 관심이 많다. 결혼도 빨리 하고싶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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