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이철희 소장이 박근혜 대통령 체제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썰전' 1부에서는 2016년을 뜨겁게 달굴 뉴스들을 점쳐보는 '썰점' 코너를 마련했다.
이날 김구라는 오는 2월 25일에 있을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3주년을 언급했다.
이에 이철희는 "세월 참 안 가죠? 엄청 길다. MB때보다 더 긴 것 같다"며 "'썰전' 덕분에 황금기였는데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안 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준석은 "정치 외에 삶의 즐길 것을 찾아보셨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김구라는 "원래 나이가 들면 세월이 빨리 간다고 느껴진다고 하던데, 소장님은 아닌가 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