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 강동원 주연 영화 '검사외전'의 메인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제작 영화사 월광, 사나이픽처스)은 새로운 버디 무비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정의감 충만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이 살인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 사기, 학력위조, 다단계까지 섭렵한 전과 9범 사기꾼 한치원(강동원)을 만나 반격을 꾀하기까지의 예측불가 한 드라마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감옥에 갇혀 복수의 판을 짜는 재욱과 감옥 밖에서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치원의 유쾌한 버디 플레이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버디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재욱 대신 감옥 밖에서 깡패, 검사, 정치인 등을 상대하기 위해 또 다른 인물로 변신을 거듭하는 치원의 다채로운 모습도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이다. 기존의 한국 버디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배우가 만들어낸 의리, 믿음 따윈 없는 '톰과 제리' 같은 환상 호흡, 그리고 유쾌함을 더한 '검사외전'은 오락영화 본연의 재미를 선사한다.
어떤 캐릭터건 관객들의 공감지수를 100%로 끌어올리는 황정민의 리얼한 연기와 코믹과 허세, 능청스러움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강동원의 새로운 모습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영화는 오는 2월 4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