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기 기자] 위너 송민호가 키스신을 언급했다.
위너는 10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 생방송 '엔트리 나이트(ENTRY NIGHT)'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송민호는 티저 속 키스신에 대해 "저는 정말 연기 였다"며 "장면을 위해 200% 몰입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승윤은 민호와 키스신을 촬영한 모델에게 물어보니 "그 분이 '굿 키스'라고 하더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송민호는 "영상 속에는 송민호가 아니다. 그냥 캐릭터일 뿐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너는 11일 0시 새 앨범의 선공개곡이자 송민호 남태현의 듀엣곡 '사랑가시'를 공개, 1년 5개월 만에 활동에 나선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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