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구단 미션-비전 선포와 함께 2016 시즌을 맞이했다.
롯데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6 시즌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예년과 다르게 구단의 미션과 비전 선포식을 함께 가져 눈길을 끌었다. 롯데는 미션은 구단 존재 동기를 제공하는 지향점, 비전은 미션 수행을 위해 매 순간 지향해야 할 지침으로 정의했다.
롯데의 2016 시즌 미션은 '구도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야구단으로서 전통과 긍지를 지켜나가며 팬과 파트너에게 근성있는 팀플레이와 우승으로 보답한다'로 정해졌다. 비전은 '리그를 선도하는 우승팀이 되자'다.
롯데는 이번 미션과 비전 발표로 팬들과 파트너, 그리고 지역 사회에 변화를 약속하고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