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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티저컷 속 블랙 수트를 입고 블랙 페도라로 얼굴을 반쯤 가린 포즈를 취한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해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컷만으로도 많은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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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ENT 측은 "드디어 Double S 301이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이번 앨범 준비에 나서는 멤버들의 기대와 열정이 대단하다. 한층 새로워진 Double S 301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곧 컴백을 앞둔 Double S 301에게 많은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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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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