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인 1조8000억원 당첨금이 걸린 미국 로또 '파워볼'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14일(한국시간)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 파워볼 넘버를 포함한 6자리 숫자를 모두 맞춘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당첨번호는 5개 흰색 공 '4, 8, 19, 27, 34' 이며 붉은색 파워볼 '10'이다. 파워볼은 5개의 흰색 공과 1개의 붉은색 공의 숫자들을 모두 맞춰야 당첨된다. 흰색 공의 번호는 1~59이고 붉은색 공의 번호는 1~35이다.
파월볼은 흰 공 5개에 적힌 숫자와 빨간 공 1개에 적힌 숫자가 일치하면 1등 상금을 받는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 번 추첨하는 파워볼은 지난해 11월 4일 이래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원래 잭팟은 4천만 달러(480억 원) 수준이었으나 계속 이월돼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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