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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4일 현지에 도착한 '석세스스토리'는 한 달 간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평소 마방에서 가면을 씌운 채 관리사 2명이 달라붙어야 할 정도로 예민한 성격이어서 두바이 도착 시 현지 적응이 관건으로 꼽혔다. 하지만 여유있는 모습으로 마방 생활을 하면서 훈련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경주 중 모래를 맞으면 잘 달리지 않는 습성도 우려됐으나 메이단경마장 주로 모래 깊이가 국내보다 낮아 부담을 덜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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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현지 경주출전 정보 및 결과는 두바이 레이싱 클럽 홈페이지 및 렛츠런파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etsrunpark)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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