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해피투게더3' 배우 이유영이 첫 예능 출연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전 축구선수 이천수, 가수 황치열, 배우 이유영, 걸그룹 피에스타 예지, 개그맨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한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유영은 "첫 예능 출연에 떨려서 청심환을 두 개 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너무 차분해지는 것 같다"며 엉뚱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에 MC 유재석은 "아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너무 차분해서 어디 아픈 줄 알았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동공이 풀려있다"고 놀려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