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한국 OB축구회장이 재임명됐다.
김 회장은 15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6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제14대 OB축구회장으로 재임명됐다.
13대 회장으로 임기가 만료된 김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출마해 임명됐다. 임기는 2년으로 2018년까지 OB축구회장직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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