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2(2부리그) 요코하마FC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배후민(24)이 내셔널리그 경주한국수력원자력 유니폼을 입는다.
요코하마 구단은 18일 배후민의 이적을 발표했다. 홍익대 재학 중이던 2013년 일본에 진출한 배후민은 이듬해 일본실업리그(JFL) 누마즈에 임대되기도 했으나 지난해까지 J2(2부리그) 통산 1경기 출전에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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