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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린은 최근 중국 무대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인터 밀란이 전력외로 분류하면서 팀을 떠날 것이 확실해지자 손을 뻗치는 모습이다. 지난 9일 인터 밀란이 정식 이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자 당초 막강한 자금력을 갖춘데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이 이끌고 있는 광저우 헝다가 주인공일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하지만 뚜껑을 열고보니 구아린을 노리는 팀은 장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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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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