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김민정과 걸스데이 유라가 '테이스티 로드' MC가 됐다.
19일 김민정의 소속사 크다 컴퍼니 측과 유라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테이스티 로드2016'의 MC를 맡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며 "2월 초 첫 녹화가 진행되며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테이스티 로드'는 2010년부터 라이프 푸드 채널에서 방송된 인기 맛집 프로그램이다. 봄 개편을 맞아 지난 시즌까지 함께한 '테이스티 로드'의 안방마님 박수진과 애프터스쿨 리지가 하차했다. 이 자리를 김민정과 유라가 채우며 새로운 '테이스티 로드'를 이끌게 됐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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