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이 서강준과 김고은의 사이를 오해했다.
18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는 돈이 떨어진 백인하(이성경)가 백인호(서강준)을 찾았다.
이날 백인하는 백인호가 일하는 학원으로 찾아오다 백인호가 홍설(김고은)에 쩔쩔매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백인하는 홍설에게 접근해 홍설의 전화기로 백인호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말한거 가지고 나와"라며 돈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백인하는 홍설에게 "덕분에 동생이 바로 튀어나온다네. 우리 동생이랑 무슨 사이일까? 누구한테 쩔쩔대고 그러는 애가 아닌데"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했다.
이에 홍설은 "오며가며 인사하는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백인하는 홍설과 백인호가 연인사이라고 의심하고는 백인호에게 "돌았느냐, 네 처지에 연애가 가당키나 하냐"고 소리를 질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