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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국진의 "흡입력 있는 미친 존재감으로 각자의 영역을 점령한 네 분이 '라스'를 찾아주셨습니다"라는 소개에 이어 등장한 박소담-이해영-이엘-조세호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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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해영은 "저는 외국 나가면 (성인용품점에) 꼭 한번씩 들러봐요"라고 솔직한 고백을 이어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 후에도 그는 너스레를 탑재한 솔직한 입담으로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고 전해져, 이해영이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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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날 녹화에서는 조세호의 남다른 중국 인기가 드러나 관심을 집중시켰다. "조세호 씨의 중국인기가 거의 홍금보 급(이라는 말을 들었다)"이라는 윤종신의 말에 그는 중국예능인 '딩거룽둥창'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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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박소담-이해영-이엘-조세호는 예사롭지 않은 존재감과 4인 4색의 매력을 대 방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릴 예정이다. 네 사람이 들려줄 알찬 이야기 보따리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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