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미선이 '무명'의 우두머리로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연향(전미선)이 무명 조직의 우두머리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무명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을 몰래 불러들여 시험에 들게 됐다. 이어 문답을 하던 중에 이방원은 "연향이 이곳에 있느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연향이 그 이유를 궁금해하자 이방원은 "자식들이 그녀를 찾고 있다"고 말해 연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연향은 길선미(박혁권) 앞에 나타나 "길선미 네놈에게 들을 말이 많다"고 분노했다. 그러자 적룡(한상진)이 달려와 길선미에게 예를 갖추라고 했다. 이에 연향이 무명의 최고수장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연향은 길선미에게 무명에서 갈등이 일어났을 당시 자신의 아이들이 반대파에게 죽음을 당했다고 길선미가 말하지 않았느냐고 따졌다. 이에 길선미는 연향에 대한 애정 때문에 무명이 됐다고 과거를 언급했고, 연향은 자신의 아들이 이방지란 사실을 알게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