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이 1회 연장에 대해 논의 중이다.
24일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관계자는 1회 연장 보도에 대해 "논의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내 딸, 금사월'은 지난 23일 축구 중계로 결방됐다. 이에 당초 일요일 종영하는 스케줄이 2월 27일 토요일 종영으로 바뀐 상황. 이에 MBC 측은 다양한 방안을 두고 종영 스케줄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1회 연장 역시 여러 방안 중 하나인 것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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