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출소자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법무부에서 특별한 시스템과 목적을 갖고 만든 시설이다. 즉, 전국에 있는 수형자들이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모여서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획득하는 목적으로 지어진 특목교도소이다.
Advertisement
이미 답사를 마친 김장훈은 "교도소분위기가 청주교도소와는 또 다른 만큼 그런 정서에 맞는 레퍼토리와 공연으로 준비하고 있고 대한민국스포츠합창단들도 다들 감독과 코치직을 수행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주말마다 모여 시간을 쪼개어 연습을 하고 있다"라고 공연에 임하는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랜만에 방송계에 복귀한 김장훈은 요즘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신곡'공항에 가는 날'을 홍보하고 있으며 25주년 기념앨범 발표와 공연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