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링턴 코리아는 설 명절을 맞아 사진작가 어니 버튼과 함께 만든 '맥캘란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어니 버튼 에디션(The Macallan Master of Photography Earnie Button Edition, 이하 MOP 어니 버튼 에디션)'을 판매한다.
MOP 어니 버튼 에디션은 맥캘란 12년 위스키와 15년 위스키 두 종류다. 각 제품이 지닌 아름다운 천연색상을 닮은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맥캘란 전용 스토퍼(Stopper)를 담았다.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주류 전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기존 맥캘란 제품의 소비자가와 같다. MOP 어니 버튼 에디션 12년은 12만원대, 15년은 16만원 선이다.
이번 패키지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어니 버튼은 이번 MOP 어니 버튼 에디션에 대해 "맥캘란의 DNA를 담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스키가 지나간 자리에 펼쳐진 아름다운 곡선과 직선의 향연은 위스키가 오랜 숙성 기간을 거쳤기에 나타나는 것"이라며 "MOP 어니 버튼 에디션에 담긴 우주, 바다와 같은 대자연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는 위스키 원액이 오크통 안에서 숨 쉰 흔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싱글몰트 위스키는 오랜 전통과 뛰어난 품질 덕분에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위스키 주 소비층인 중장년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크게 사랑받고 있어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선물로 적합하다. 달콤한 과일과 묵직한 셰리향을 자랑하는 맥캘란 셰리오크 12년은 위스키 애호가에게 선물하기 좋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맥캘란 파인오크 15년은 여성이나 위스키 초심자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