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예린이 SBSMTV '더쇼' (매주 화요일 밤 8시 방송) 의 새로운 MC로 확정됐다. 지난 시즌 MC를 맡았던 슈퍼주니어M의 조미도 재합류, 예린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컴백한 동시에 음원차트 돌풍을 일으킨 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은 '더쇼'의 MC로 발탁되며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올해 만 스무 살이 된 예린은 특유의 청순한 미모와 풋풋한 분위기로 주목 받고 있다.
앞서 26일 방송에서 틴탑 천지, 창조와 함께 스폐셜 MC로 데뷔전을 치른 예린은 "MC로써의 첫 경험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앞으로 더 많은 팬들에게 K-POP을 알리고 여자친구를 대표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겠다"며 "부디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는 각오를 밝혔다.
"예린의 다재다능한 끼와 가능성에 기대가 크다"는 제작진은 "앞으로 예린과 기존 MC였던 조미가 보여줄 케미를 기대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예린이 MC를 맡게 된 '더쇼'는 SBSMTV와 중국 최대 동영상 포털 사이트 투도우가 합작, 전세계 팬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버라이어티 뮤직쇼'를 지향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걸스데이 혜리, 티아라 지연 등 내로라하는 여가수들이 MC를 맡아왔다. 2016년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른 예린이 그 뒤를 잇게 된 것.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활약할 예린의 모습은 매주 화요일 SBSMTV '더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MTV, SBSfunE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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