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둘째를 득녀했다.
1일 여현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보 수고했어. 꾹 참고 둘 다 건강해서. 여보 고마워. 예쁜 딸을 또 선물해줘서. 여보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두 선물은 평생 갚아도 모자라. 최대한 갚아볼게. 사랑해.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여보"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현수는 소속사 후배 정하윤과 2년여의 교제 끝에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014년 첫 딸 지아를 얻었다.
한편 여현수, 정하윤 부부는 2014년 KBS2 '엄마의 탄생'에 출연하며 베이비 요가에 도전하는 등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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