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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이제훈은 경찰청의 협조로 서울지방경찰청, 마포경찰서, 영등포경찰서 등을 돌며 국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수고하는 경찰관 300여 명에게 따뜻한 커피를 대접했다. 드라마 '시그널'을 통해 프로파일러 박해영 경위로 활약하고 있는 이제훈은 이번 드라마를 촬영하며 경찰관들의 노고에 새삼 감사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이번 공약을 계획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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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 매주 금토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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