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모두에게 기쁜 명절은 아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함께 돌아봐야 할 음지가 있다. 특히 건강이 허락하지 않은 이들에게 설날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그 아픔도 보듬어야 한다.
Advertisement
장기기증은 대가없이 특정한 장기를 기증, 다른 사람에게 새 삶을 선물하는 희생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장기이식 대기자에 비해 기증자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일례로 스페인 등 기증 선진국의 뇌사 장기기증자 수가 인구 100만명당 35.12명인데 반해 한국은 8.44명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Advertisement
이 뿐이 아니다. K리그 전 구성원이 심폐소생술 자격증도 취득하기로 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추었을 때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생명의 응급처치법이다. 일정시간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