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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과 6일 방송 분에서는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 분)이 과거의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의 실종사건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시작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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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 형 스토리로 진행되는 '시그널'은 지난 주 경기남부 연쇄살인 사건에 이어, 이번 주에도 새로운 사건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주에 다루게 될 사건은 '대도 사건'. 미제 사건이라 하지만 단순 절도사건을 왜 '시그널'의 장기 미제 전담팀이 다루게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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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의 실종 사건에는 어떤 배후가 숨겨져 있는지, 어떤 사건을 통해 과거가 바뀌게 되는지, 왜 재한은 무전이 시작되지 말았어야 했다고 자책하는 지 이번 주 방송 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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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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