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이 스태프에게 이름표를 뜯겨 울화통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제 5대 런닝맨 최강자전'이 열렸다.
이날 멤버들은 순발력 1차 테스트로 기습 이름표 어택을 이겨내고 촬영 장소로 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에 긴장한 채 길을 걷던 유재석에게 팬들이 다가와 "사진 찍어달라"고 말을 걸었다. 유재석은 상냥하게 팬들과 사진을 찍으면서도 자신의 등을 향해 다가오는 손을 피하며 이름표를 사수했다.
하지만 유재석에게 '런닝맨' 스태프가 "오디오에 문제가 생겼다"며 차에 타는 것을 막았다. 유재석은 의심스러웠지만 촬영을 위해 확인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
Advertisement
마이크 확인을 위해 유재석이 몸을 맡긴 순간, 오디오 스태프의 손이 유재석의 등으로 향했고 결국 그의 이름표가 떼졌다. 이에 유재석은 울화통을 터트리며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