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허봉♡오봉' 커플로 사랑받고 있는 허경환과 오나미가 명동 한 복판에서 솜사탕 키스를 나눴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오나미와 강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허경환이 평소 연인과 함께 하는 명동 데이트가 로망이라고 했던 오나미의 손에 이끌려 수많은 인파 속으로 나갔다.
허경환과 함께 평범한 연인처럼 명동 거리를 누비며 거리음식을 즐기던 오나미는 솜사탕을 발견하고는 허경환과의 솜사탕 키스에 도전했다.
허경환은 송혜교-조인성의 솜사탕 키스를 꿈꾸던 오나미에 "여기서 우리가 이걸 왜 하는 거냐"라며 철벽을 쳤다. 그러자 오나미는 "내 평생 로망이다. 그냥 포즈만 잡는 거다"라며 설득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오나미는 "나도 싫다"라고 발뺌하는 모습을 보이는 척 하다가 돌연 허경환의 빈틈을 발견하고 기습공격을 펼쳤다. 순간 당황한 허경환의 표정이 또 한번 지켜보던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허경환-오나미의 솜사탕 키스는 9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설날을 맞아 '쇼윈도 부부'의 신혼집을 방문한 이성미가 시어머니의 면모를 보이며 김숙을 울컥하게 만든 좌충우돌 설날 이야기도 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