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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준비가 되어간다. 진우야~사이다 시원하게 한잔하자!!!!!내가 곁에 있을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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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리멤버', '유승호', '김진우' 등의 태그와 함께 '강석규 잘생김'이라고 덧붙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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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우의 '절대 기억력'이 관심을 모았던 '리멤버'는 이후 서진우가 알츠하이머 병에 걸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진행으로 '고구마'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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