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남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콧물 주르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키티 마스크를 착용한 채 눈만 빼꼼하게 내밀고 있는 모습.
단발 헤어스타일의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는 초근접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외모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 덕분에 마스크가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남지현의 감출 수 없는 미모가 그대로 드러나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남지현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이후 남지현은 2016년 '미스터리 신입생'을 시작으로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터널'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 들며 폭 넓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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