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성웅이 이원종과 뜨거운 의리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14일 박성웅 공식 페이스북에는 "'리멤버' 촬영 마지막주 우리 '사이다' 드릴 수 있는 거늬!"라며 박성웅과 이원종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함께 출연 중인 박성웅과 이원종이 나란히 서서 주먹을 맞대고 브이(V)를 그리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석주일(이원종)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박동호(박성웅)답게 실제로도 훈훈한 우정을 과시한 것.
네티즌들은 '박성웅 훈내 진동하는 브로맨스 케미', '이제 두 사람의 의리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 '그동안 가족 못지 않은 우애가 보기 좋았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리멤버'는 종영까지 2회를 남겨놓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