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강희가 정진영 앞에서 실체를 밝혔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는 신은수(최강희)가 강석현(정진영) 앞에서 가면을 벗으며 자신의 속 마음을 밝혔다.
이날 신은수는 홍미래(갈소원)의 병실에서 진형우(주상욱)와 키스를 하다가 강석현에게 들켰다.
Advertisement
이에 강석현은 신은수에게 "날 속였군. 형우를 계속 만나왔던 거야. 금고 앞에서도 형우 만났지. 형우를 구해준 거잖아. 양심의 가책 느끼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은수는 "당신이 한 짓을 생각하라. 내 아이를 민 일주를 감싸지 않았느냐. 그때 당신은 양심의 가책 느꼈느냐. 당신은 증거까지 조작해서 나한테 보여줬다. 당신은 범죄자 일주를 다시 들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내 집에 들어왔을 때 날 사랑했다고 한 말 거짓이었나"라는 강석현의 말에 신은수는 "난 단 한순간도 당신을 사랑한 적 없다. 일주를 응징하고 싶었다. 당신도 벌 받게 하고 싶었다"고 속내를 모두 털어놨다.
결국 "우리 이혼하자. 더 이상 서로 속일 필요 없지 않느냐"고 이야기하며 짐을 싸 들고 강석현의 집에서 나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