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강병중 대표이사 회장·이현봉 대표이사 부회장 체제에서 강병중 대표이사 회장·강호찬 대표이사 사장 체제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17일 공시에 따르면 넥센 창업주인 강병중 회장(77)의 아들인 강호찬 신임 대표이사 사장(45)은 넥센 대표이사 사장, 넥센테크 사장, 넥센타이어 영업총괄 사장 등을 역임했다.
넥센타이어는 "회사 조직 변경으로 인한 대표이사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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