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남과 여' 전도연과 공유의 케미 돋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쇼박스' 페이스북에는 전도연과 공유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도연과 공유는 실제 커플 못지 않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공유는 전도연에게 귓속말을 했고, 전도연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공유는 우수에 가득 찬 눈빛과 표정연기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선보여 여성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사고처럼 닥친 사랑에 빠지는 여자 상민(전도연)과 사고처럼 찾아온 뜨거운 끌림에 매달리는 남자 기홍(공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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