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가족사진에 출연자들이 깜짝 놀랐다.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66회에서는 김동현이 출연해 자신과 똑같은 이목구비를 가진 아버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MC 규현은 "김동현과 전화 인터뷰 때 개인기가 있냐고 물었더니 개인기보다 더 강력한 사진 한 장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김동현의 가족사진에 촬영장은 충격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동현의 아버지는 김동현과 거푸집 수준으로 닮아 있었다.
이에 김동현은 "아버지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더 놀라운 사실은 사진 속 아버지 나이가 29살이다. 아버지 24살에 제가 태어났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