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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인천시를 포함, 6개 단체가 공동으로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 내 쉐보레 판매 확대 및 지역 순환경제 발전을 통한 인천 가치 재창조에 초점이 맞춰지며 ▲인천가치 재창조를 위한 '우리는 인천' 캠페인 추진 ▲내 고장 중소기업 제품 애용 캠페인 ▲인천지역 내 쉐보레 점유율 향상을 위한 활동 ▲친환경 자동차 및 첨단 자동차 보급 확대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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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은 "중국발 리스크 등 글로벌 경제위기로 국가 및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자동차 산업은 인천시의 미래 먹거리 8대 전략 산업 중 하나인 만큼 인천의 주요 가치인 한국지엠을 중심으로 한 자동차 산업 연계 협력강화를 통해 지역기반 기업의 견실한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라는 선순환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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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쉐보레 차량 특별 프로모션, 무상점검 서비스, 차량 구매 캠페인,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특별 판촉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해 인천지역의 쉐보레 판매 견인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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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협약 참가 단체들은 인천지역 친환경 및 첨단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정부의 친환경차 지원 확대에 맞춰 인천지역의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대시민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시승행사를 개최해 한국지엠 친환경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카, 자율주행차 등과 같은 미래형 첨단 자동차의 운행기반 조성을 위한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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