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남규만의 공판에서 남일호(한진희)는 인맥을 이용해 판사를 바꿨다. 이에 검사 이인아(박민영)이 첫 번째 증인으로 안수범(이시언)을 부르려 하자 판사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에 서진우(유승호)는 법정으로 향하는 판사를 불러 "어제 장차관과 식사 하셨죠. 지금 장차관이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됐다. 내일 아침 뉴스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으면 공정한 판결을 해라"고 협박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