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예능 꿈나무'로 우뚝 선 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 개인기를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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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송 예정인 '동상이몽'에는 얼짱 여고생 CEO가 출연해 고민을 토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소수 민족인 묘족 출신 차오루가 '묘족 전통 댄스'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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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는 통통 튀는 발랄한 춤사위(?)와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예능에서 발굴한 원석이다"며 우쭐했고, 유재석은 "김구라가 발굴한 게 아니라 원래 잘 한다"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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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의 '묘족 댄스'는 오늘(22일) 오후 11시 10분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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