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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는 봄을 머금고 있는 순수한 미소로 풋풋한 대학생 이미지를 완벽히 표현해냈고, 블랙 컬러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해내며 이미지를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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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원희는 KBS2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주인공 조봉희 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주를 마지막 방송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잠깐의 휴식기를 거쳐 차기작은 영화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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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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