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여진구가 매력적인 보이스를 뽐냈다.
22일 W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더블유 창간 11주년을 축하해준 또 다른 스타는 올해로 성년이 된 여진구에요. 심쿵을 유발하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미소는 여전하죠?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불량한 남자로 돌아온 여진구의 밤은 더블유 3월호에서 펼쳐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사진 속 여진구는 케이크 모형을 들고 '더블유' 창간 11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모습.
여진구는 "안녕하세요. 배우 여진구입니다"라며 "지금 화보 촬영 중입니다. '더블유' 1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 인사말을 건넸다.
특히 여진구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그의 환한 미소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단번에 집중됐다.
한편 여진구는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의 출연을 확정 짓고 장근석, 임지연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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