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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여군특집 최초로 특수병과에 도전, 국군의무학교에서 전장의 수호천사인 의무 부사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훈련에 매진한다. 이들은 앞으로 군사훈련과 더불어 간호 교육, 응급 처치, 환자 후송 등의 교육까지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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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자의 설명처럼 예고편에서는 훈련과 교육을 동시에 소화하는 여군 4기의 모습이 그려져, 이전 여군특집보다 더욱 다채로운 병영 생활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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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PD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캐릭터 안배는 어느 정도 해서 라인업을 꾸린다. 하지만 늘 거기서 제작진도 예상하지 못한 캐릭터도 계속 나오더라"라며 이번 시즌에도 멤버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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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들도 기대를 자극하고 있다. 시크릿 전효성은 낮에는 훈련에 매진하고 밤에는 공부에 전력투구, 교육관련 시험 1등을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여군4기 브레인' 탄생을 알렸다. 차오루는 헨리, 엠버 등 엉뚱한 외국인 병사의 계보를 이을 전망. 애프터 스쿨 나나 또한 세계 1위로 뽑힌 미모 속 반전 매력을 예고했으며, 트와이스 다현은 혀가 코 끝에 닿는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귀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하지만 이를 통해 다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4기 멤버들은 그전에는 못 보던 캐릭터들이 많다"라며 "여기에 훈련 분야도 새로운 것이라 기존에 못 봤던 새로운 재미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입교 과정에서부터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한 8명의 여군들이 앞으로 어떤 군생활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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