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5일 전문의 자격증을 소지한 의사 심사관(임상시험위원) 11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집하는 심사관은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분야의 임상시험계획서 및 허가신청 자료 등의 임상시험 자료 검토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지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충북 청주시 오송 소재) 또는 서울?경인식약청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29일까지 접수하며 응시자격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우수인재 채용시스템(www.mfds.go.kr/employ)→ 채용공고→ 비정규직 원서 접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전문인력 모집을 통해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분야 임상시험 심사의 효율성 및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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