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윤이 화가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 출연하는 배우 문지윤, 지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지윤은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간 '부재하는 현전을 상기시키는 도구(The Tool that Reminds of the Absent Presence)'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문지윤은 "주로 추상적인 그림을 그린다. 매직이나 펜 종류로 영웅 시리즈나 캘리그래피를 섞은 그림을 그린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문지윤은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작품도 2/3 정도 팔렸다"면서, "비싸지 않고 부담 없는 가격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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